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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시, ‘AI 고등학교’ 설립 계획 추진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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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에서 인공지능(AI)과 컴퓨터 과학 중심의 공립 고등학교 설립 계획이 추진되면서 AI 특화 공립학교가 실제로 설립될지 주목 받고 있습니다.
미국 교육 전문 매체 초크비트 뉴어크(Chalkbeat Newark)에 따르면, 뉴욕시 교육당국은 맨해튼에 인공지능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넥스트 제너레이션 테크 고등학교’ 설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학교는 AI와 컴퓨터 과학을 핵심으로 하는 뉴욕시 최초의 공립 고등학교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학교는 맨해튼 브로드웨이에 위치한 건물에 들어설 예정이며, 9학년부터 학생을 모집해 단계적으로 규모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약 4년 후에는 학생 수가 450명 수준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교육과정에는 기술 기업 멘토링, 산업 연계 자격증 프로그램, 최신 기술 트렌드를 반영한 수업 등이 포함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학교 설립은 글로벌 기술 기업이 직접 참여하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구글과 오픈AI가 협력 파트너로 참여하며, 학생들은 기업이 제공하는 기술 교육 플랫폼을 활용하게 됩니다. 또한 여름방학에는 카네기 멜런 대학교와 연계한 인턴십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입니다.
이처럼 공교육 내에서 AI와 산업 연계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학교 모델이 추진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단순한 신설 학교를 넘어, 미래형 교육 시스템을 실험하는 시도로 평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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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졸업생 비자 비용 두 배 인상…유학생들 “불공평한 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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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연방 정부가 유학생을 위한 임시 졸업생 비자 신청 비용을 기존 2300달러(약 343만 원)에서 4600달러(약 686만 원)로 두 배 인상하면서 외국 유학생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반면 호주 정부는 “비자 신청 수수료 인상이 신청자 수를 줄이지 않을 것”이라며 큰 장벽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현장의 반응은 정반대입니다.
유학생 대표 단체와 전국학생연합(NUS)은 “착취적”이라며 즉각 철회를 요구했고, 호주 국제교육협회(IEA)는 “호주가 유학생을 돈벌이 수단으로만 보는 인상을 심어주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호주의 외국 유학생 유치는 철광석, 석탄, 천연가스에 이어 네 번째로 큰 수출 산업으로, 2025년 회계연도에만 약 500억 달러(약 74조600억 원)를 경제에 기여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졸업생 비자와 유학생 비자 비용은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현재 호주의 일반 유학생 비자 비용은 2000달러로, 미국과 캐나다의 300달러 미만과 비교하면 압도적으로 비쌉니다. 호주가 외국 유학생을 ‘수익 창출 산업’으로만 바라본다는 비판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호주 내무부는 비자 소지자가 무제한 취업 권한을 가지며 호주 학위를 활용해 글로벌 경력을 쌓을 수 있다고 강조하지만, 학생들에게는 갑작스러운 비용 인상이 신뢰를 무너뜨리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호주 정부의 이번 결정은 단순한 행정 조치가 아니라 호주의 국제 교육 경쟁력에 직격탄을 날릴 수 있는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도 있습니다.특히 유학생들은 호주 경제에 막대한 기여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그들을 ‘재정적 자원’으로만 취급하는 듯한 인상을 준다는 지적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호주 정부의 갑작스러운 정책 변화는 유학생들을 존중하고 예측 가능한 환경을 제공해야 한다는 측면에서 비판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됩니다. 호주 정부의 대응이 주목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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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아동 발달권 보호를 위한 '영유아 사교육 대응 방안'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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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4월 1일 ‘아동 발달권 보호를 위한 영유아 사교육 대응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4세·7세 고시’ 등 과도한 조기 경쟁과 선행학습으로 인한 아동의 발달 저해와 정서적 부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정부는 ‘교육기본법’과 학원법 개정을 통해 아동 권리 보호를 강화하고, 유아 대상 레벨테스트 금지, 유해교습행위 제한, 과대·허위광고 금지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유해교습행위에는 학습자의 성취도를 비교해 등수를 매기는 ‘비교·서열화’, 만 3세 미만 영아 대상 인지교습, 그리고 만 3세 이상 취학 전 아동에게 하루 3시간 또는 주 15시간을 초과하는 장시간 인지교습이 포함됩니다. 또한 영어 단어를 반복적으로 따라 읽게 하거나 숫자를 암기시키는 방식의 주입식 교육도 금지 대상에 해당합니다. 교육부는 이러한 규제가 학습 자체를 금지하는 것이 아니라, 발달 단계에 맞지 않는 과도한 교육을 제한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공교육과 보육을 강화하여 놀이 중심 교육, 독서교육, 방과후 프로그램 확대 및 돌봄 서비스 개선을 추진합니다.
이와 함께 사교육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과 보호자 교육을 확대하고, 2026년부터 유아 사교육비 조사를 실시해 데이터 기반 정책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교육부는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고, 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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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AI 교육?…대학 ' 부트캠프', 초·중등 'STEAM 동아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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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대학과 초·중등을 아우르는 인재 양성 정책을 본격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학 단계에서는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에 AI 융합과정을 신설하고 10개 대학을 추가 선정했습니다. 해당 대학들은 반도체, 바이오, 항공우주 등 기존 전공에 AI 기술을 접목한 교육을 운영하며, 대학과 기업이 함께 교육과정을 설계해 산업 현장 중심의 실무형 인재를 집중 양성할 계획입니다.
초·중등 단계에서는 학생 참여형 융합교육이 확대되어 전국 1532개 STEAM 동아리가 운영됩니다. 학생들은 센서, 알고리즘, 자율주행 등 다양한 기술을 활용해 실생활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탐구 중심 학습을 경험하게 됩니다.
다만 학교별 여건과 지원 수준에 따라 교육 성과의 격차가 발생할 수 있어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정부는 대학의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과 학교의 창의적 사고 교육을 연계해, 장기적으로 AI 인재 부족 문제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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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erl Catholic High School
📍 시카고 북부 (Mundelein)
NIche 평가 A+
전체 학생 수 약 1,100
1년 학비+ 홈스테이 $44,000 (국제학생 장학금 적용 시)
💡 특징
- 미국 교육부 National Blue Ribbon 5회 수상에 빛나는 명문 사립학교
- College Counseling 시스템이 매우 잘 되어 있음
- STEM& Engineering에 매우 강한 학교(로보틱스 클럽 미국 내 최상위)
- 미국 안정적인 가정 내에서 홈스테이 생활
"국제학생 장학금 혜택"
커넥티드 장학금을 제공하는 학교로, 연간 4만 불대의 합리적인 비용으로 최상위 사립학교 교육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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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낭 오디세이 국제학교 영어캠프
다낭 최고의 IB 국제학교 선생님들과
함께 하는 ESL 영어 캠프
- 참가 나이: 만 6-12세
- 기간: 최소 2주~ 4주
- 비용: $ 2,900~
*보호자 1 +아이 1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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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낭 야라유치원 영어캠프
호주 커리큘럼 기반의 체계적인 영어 유아교육 프로그램
- 참가 나이: 만 3-6세
- 기간: 최소 2주~ 4주
- 비용: $ 2,800~
*보호자 1 +아이 1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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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치민 TAS 과학캠프
호치민 최상위 국제학교에서 현지 아이들과 함께하는 과학 캠프
- 참가 나이: 만 6-12세
- 기간: 최소 2주~ 3주
- 비용: $ 3,750~
*보호자 1 +아이 1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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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트랑 국제학교/유치원 영어캠프
영어 교육과 액티비티 활동이 균형 있게 어우러진 영어 캠프
- 참가 나이: 만 3-6세
- 기간: 최소 2주~ 4주
- 비용: $ 2,700~
*보호자 1 +아이 1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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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티드 CONNECT.ED
betterway@connectedu.com 경기도 하남시 미사대로 550, 711호 / 문의전화 031-8027-76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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